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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기 : 짐을 들이기 전에 묵은 청소를 한다. > <우리집 스케치 > 벽면의 치수, 천장까지의 높이, 창과 문의 위치, 기둥의 위치, 스위치의 위치 등을 꼼꼼하게 표기한다. 가구나 가전 제품을 들여놓을 때도 장소와 위치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어 편리하다. - 전셋집이라 고치기가 어렵다면, 도배와 바닥재만 바꿔도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 몇 년 정도 살 것인지에 따라 스스로 페인트를 칠하거나, 핸디코트를 발라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평수나 구조에 따라 방의 수와 위치, 크기는 제 각각이다. 각 방의 용도를 정하고 나서 각 방에 들어갈 가구와 가전제품의 배치 가능 여부, 콘센트의 위치 등을 체크한다. 자신의 취향을 고려해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으로 할 것인지, 로맨틱한 분위기로 할 것인지 등을 정한다. 스타일을 정한 후에 마감재의 종류, 패브릭, 가구를 결정하면 된다. 잡지 등을 통해 인테리어 감각을 배운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을 사용해 공간을 넓어 보이게하고, 색상을 통일감있게 처리해 집 전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다. - 배치할 공간의 넓이와 높이,창문과 방문의 위치 등을 고려해 구입한다. - 장식이 복잡하거나 어두운 색상은 피하고 폭이 좁고 슬림한 것을 선택한다. - 좁은 공간을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다용도 가구나 접었다 펼 수 있는 다기능 가구를 고려한다. -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쉽게 싫증이 나지 않는다. <평형별로 본 꾸미기 테크닉 > - 가벽을 통한 공간 분리가 포인트다. - 공간 활용도가 높고 수납 공간이 많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보다 넓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부피가 크고 장식이 복잡한 가구는 되도록 피하고, 벽지, 바닥재, 커튼 색상도 너무 어둡거나 강한 원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전체적으로 같은 톤으로 통일하고 악센트 요소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포인트. - 주로 방 두 개와 주방, 화장실의 구조이고, 거실이 없으므로, 수납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포인트. - 밝은 색으로 주조색을 이루고, 악센트 효과만 준다. 수납과 기능을 겸한 다기능 가구를 쓰며, 선반 등을 달아 수납에 포커스를 맞춘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소파나 침대 등은 생략하는 것이 넓게 쓰는 아이디어다. - 가구는 벽 쪽으로 붙이고, 한가운데는 될 수 있는 대로 비워놓는 것이 시각적으로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 신혼 부부로서는 여유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한 평형대다. 색감있는 벽지, 과감한 보색 연출, 중후한 가구, 인테리어 개조 등도 고려해 본다. - 취향따라 방 하나는 서재나, 드레스룸 등으로 꾸며도 좋다. 방과 거실을 구분짖는 인테리어를 시도해 보자. - 지금 넓다고, 가구만으로 가득채우지 말자. 향후 자녀가 생기게 되면 좁아진다. |

머리 좋은 것이 마음 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 좋은 것이 손 좋은 것만 못하고,
손 좋은 것이 발 좋은 것만 못한 법입니다.
관찰보다야 애정이,
애정 보다야 실천적 연대가,
실천적 연대보다는 입장의 동일함이 더욱 중요합니다.
입장의 동일함, 그것은 관계의 최고 형태입니다.
선생님의 글을 거꾸로 이렇게 해석해 보았다.
1.
발로 같이 뛰진 못하지만 손 내밀 수 있다는 것은, 함께 비를 맞기는 어려우나 우산은 받쳐줄 수 있다는 것이다.
손 내밀긴 어렵지만 마음이 좋다는 것은, 심정적 공감은 하나 도움은 못 줄 뿐이다.
그러나,
'머리만 좋고 마음 좋지 않은 것'은 삼가해야 한다.
'머리만 좋고 마음 좋지 않은' 극단적인 예는 사기꾼과 정치모리배이다.
마음이 나쁘면 차라리 머리도 함께 나쁘기를...
2.
입장이 동일해진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실천할 수는 있다.
실천적 연대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되면 애정어린 공감을 보낼 수는 있다.
그러나 '애정이 배제된 관찰'만큼은 금물이다.
'애정없는 관찰'의 극단적인 표현은 냉소나 조롱, 비난과 모함이다.
비난이 아닌 애정어린 비판이 있기를...
냉소가 아닌 공동실천과 동참을 통해 한 번이라도 그 심정을 같이 느껴보기를...
우리의 관계는 어떤 것이 되어야 할까.
동지적 애정, 연대하는 마음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우리의 신뢰관계와 동지애는 어디에서 싹터야 할 것인지 돌아본다.
신영복 선생님의 말씀을 다시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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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위천(以民爲天)과 실사구시(實事求是) 로 이룩해낸 민족의 얼
(북한소설 ‘소설 훈민정음’을 읽고) ![]() 바닷길, 하늘길이 열리고 올해에는 땅 길까지 열리어 남북왕래가 잦아지고 있는 지금 시대에 한 민족인 북한을 더욱 깊게 알아가기 위한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에 접하게 된 ‘훈민정음’은 많은 교훈과 감동, 새로운 사실을 알려 주었다. 아직 한국 사회에서 하나의 겨레인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국가보안법이 현행법으로 존재하고 있는 조건에서 북한의 문학소설을 시내의 큰 서점에 버젓이 비치되어 있어 판매되고 심지어 ‘통일독서대회’ 지정도서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분단의 시대를 살아오는 나로서는 적잖게 흥분될 수밖에 없었다. 처음에는 북한 도서라는 것 자체의 호기심으로 첫 장을 넘기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감동과 궁금증이 살아나면서 단번에 책 한권 읽기를 단번에 마무리 지었다. 소설 ‘훈민정음’의 시대적 배경은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즉위하던 1440년대 초반부터 양력으로 1444년 훈민정음이 반포되는 시기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때까지만 하여도 우리말은 있었으되 이를 표기할 수 있는 글이 없음으로 인해 양반으로 지칭되는 사대부들만이 한자로써 글이 통용되던 시대이다. 이에 세종대왕은 우리의 글을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집현전의 젊은 학자들에게 큰 기대를 품고 우리글을 만드는 일에 심혈을 기울일 수 있도록 배려한다. 소설의 첫 장은 집현전의 젊은 학자이며 소설의 주인공인 성삼문이 우리글 만들기를 연구하며 문창살을 기초로 안을 내놓았다가 집현전의 여러 학자들로부터 웃음거리가 되자 의기소침하여 있을 때 세종대왕이 수원에 있는 측우기를 보고 오라는 명을 받들어 수원으로 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 우선 성삼문이 수원에 설치된 측우기를 보고 올라오는 길에 머물렀던 주막의 문창살 창호지가 책으로 발라져 있던 일화이다. 그 책은 다름아닌 백성들의 농사를 돕기 위해 나라에서 만들었다는 '농사직설'이었다.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라 책을 발간하여 널리 농사짓는 법을 알리는 것은 좋았지만 정작 농사를 짓는 평 백성들은 한자를 모르다보니 나라에서 농사중시 정책으로 발간된 책자조차 문창호지로 대신 되었던 것이다. 다음으로는 주인공 성삼문이 수원에서 돌아왔을 때의 일이다. 도총관으로 재임하면서 외세인 여진족 소탕의 어명을 받들고 출전하였던 성삼문의 아버지가 부하들의 작전하달 과정에서 순수 우리말의 집결지명을 잘못 표기, 전달함으로써 결국 여진족 소탕에 실패하게 되고 아버지는 나라의 문초를 겪게 되었다. 이 사건이 있으면서 성삼문은 우리글 창시의 절박함을 재삼 깨닫게 된다. 이 시점은 성삼문 스스로도 우리글 창시에 힘이 부치면서 이두문자로 대처하는 것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을 때였던지라 아버님의 사건은 성삼문으로써 우리글 창시의 절박함을 다시 한 번 폐부로 절감하고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성삼문의 하인으로 있는 복돌이로부터 복돌이가 사랑하는 여인의 아버지가 글을 몰라 양반으로부터 속임을 당하고 그 딸 쌍가매가 양반집 노비로 팔려가게 된 사건을 들으면서 우리글 창시 사업의 사명감을 더욱 높게 각인하게 된다. 소설은 또한 백성을 위한 글은 백성들의 삶과 역사에서 실마리를 얻는 과정. 즉 이민위천과 실사구시를 실행하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 성삼문이 수원에서 측우기를 보고 느꼈던 바가 그 하나라 하겠다. 이 소설에서 측우기는 단순히 과학 발전의 관찰 대상이 아닌 향후 훈민정음 창시의 사명과 배경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소제이다. 훈민정음 창시 또한 말을 글로써 표현할 길이 없는 백성들을 구제하기 위함에서 출발하는 것처럼 측우기 발명의 사명과 배경이 다르지 않다하겠다. 자연재해의 굴곡이 심한 수원에서 이미 백성들은 측우기 발명이전부터 빗물의 양을 통해 한해 농사 주기를 가늠하여 실용하고 있었다. 측우기란 백성들이 자신의 생활을 개척하는 속에서 이미 그 답을 가지고 있었으니, 농사 한 번 지어보지 않은 양반들보다 훨씬 더 지혜로우며 또한 생활 속에서 쓸모를 찾고 실용하는 실사구시가 아니겠는가. 어찌 보면 단순한 도구이지만 현장에서 직접 농사를 짓고 생활하는 백성들의 지혜를 존중하고 본받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수 천 년 역사를 살아오면서 과연 백성들은 자기 말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없었겠는가에 주목하면서 우리 민족의 전통을 찾아 그 뿌리를 찾아가는 것이 두 번째 사례이다. 주인공 성삼문은 관서지방에서 우리글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산과 강을 뒤지면서 갖은 고생을 다 하지만 결국 어떤 단서도 얻지 못한 채 병까지 걸리게 된다. 하지만 그 해답은 산과 바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 속에 있었다. 함께 지냈던 기생 초향이가 보고 읊조렸던 시조의 문자가 다름아닌 백성들로부터 만들어져 전해 내려오는 글자였던 것이다. 이 글자로부터 영감을 얻어 양반, 평민의 계급적 한계를 뛰어넘어 기생의 아버지에게 찾아가 결정적 해답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그리고 글자의 조합을 체계적으로, 형태는 더욱 보기 좋게 잡아나가면서 훈민정음의 골자와 형태가 잡히는 과정에서 양반집 부인인 성삼문의 부인에게 그 집의 하인들을 상대로 글을 배우게 하면서 우리글의 생활력의 확신을 얻게 된다. 우리말과 글이 백성들을 이롭게 함에서 출발하는 만큼 양반이 아닌 하인, 평민들을 대상으로 먼저 우리글 배우기를 시험하였다는 것 또한 이민위천, 실사구시의 정신을 보여주는 귀감이라 하겠다. 끝으로 이 소설에서는 우리글 창시의 새것을 방해하는 사대부들과의 논쟁을 묘사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우수성, 독창성을 실증하여 준다. 집현전 학자 중에는 집현전의 이인자의 위치에 있는 최만리라는 자가 우리글을 독창적으로 창시하기보다는 지금껏 양반들 위주로 써왔던 한자를 그대로 유지하되 이두문자로 읽는 것을 기록할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두문자 연구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우리글 창시에도 커다란 반감을 지니면서 늘 난관을 조성시켰다. 이에 성삼문은 집현전이 모인 어느 자리에서 또다시 최만리가 우리글 창시의 반대의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자 옛말을 인용하여 사대주의 근성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그 옛말의 골자는 ‘천축국에서 연못에 빠져 죽었던 공주의 불상사를 막기 위해 연못 주변에 파수군을 세웠는데 350년이 지나 연못은 흔적 없이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파수군을 세워 지키게 하였는데, 그 누구도 왜 그곳에 불필요한 파수군을 세우는지조차 모른 채 늘 그렇게 해 왔으니 으레 파수군을 세운다’는 내용이다. 즉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옛날의 낡은 방식을 그대로 답습함에 대한 비판과 한자의 종주국인 중국에 대한 사대굴종의식을 신랄하게 비판한 내용이었다. 마지막 순간까지 사대주의에 물젖은 자들은 우리글 창시사업을 음해모략하면서 임금께 상소까지 올리며 방해하지만 이를 이겨내고 백성들을 이롭게 하는 훈민정음을 반포하는 것으로 소설은 마무리 짓고 있다. 소설 ‘훈민정음’을 읽으면서 한글의 창제 과정이 이민위천(以民爲天)과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신과 다르지 않음을 느끼게 되었다. 백성을 하늘같이 소중히 여긴다는 뜻의 이민위천(以民爲天)은 나랏일이 잘 되고 못 되고는 결국 나라를 구성하는 민초인 백성들에게 이로운가 해로운가가 기준이 되어야한다. 이 소설에서는 훈민정음을 창시하는 배경과 과정에서 이민위천의 뜻을 굽히지 않았기에 사대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한자를 변형하여 이두문자로 만들고자하였던 방해에도 무릅쓰고 백성들이 쉽게 익힐 수 있는 훈민정음을 만들 수 있었다. 또한 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 탐구한다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신이 깃들어 있었기에 훈민정음의 독창성을 살려낼 수 있었다. 문창살과 우리말의 입, 목, 입술 등의 모양새, 하늘과 땅, 사람의 귀중함, 음양의 이치로써 훈민정음을 창시할 수 있었던 것이다. 흔히 무언가의 소중함을 비유할 때 ‘공기’를 사례로 들곤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 민족의 말은 있으되 글이 없었더라면 이는 반쪽짜리 언어일 뿐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실로 많은 민족이 존재한다. 그 중에는 단일민족도 있으며 혼혈민족도 있다. 그렇다보니 현 시대에는 민족 구분의 근거를 언어로 들기도 한다. 특히 우리 민족은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한 강토에서 살아오면서 같은 말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1444년 훈민정음이라는 우리글이 창시, 반포됨으로써 우리 민족의 단일성은 다른 민족에 비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다. ▲ 인사동에 전시된 한글 문양의 옷 얼마 전에 인사동 길을 걷다가 한글 문양으로 예쁘게 옷을 만든 것을 보고 반하여 사진을 몇 장 찍어 왔다. 그 때는 한글의 소중함이나 우수성보다는 한글의 문양으로 옷의 무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예쁘기에 사진을 찍었지만, 소설을 읽으니 새삼 그 의미가 다르게 느껴진다. 거리에서 흔히 영어 문양의 옷과 가방, 온 천지에 외국어로 디자인한 것들 뿐이다. 하지만 한글에 대한 소중함과 자부심이나 한글의 아름다움을 자랑할 것은 우리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오늘은 한글날이다. 매년 무심결에 한글날을 지나쳐왔지만 이 소설을 읽으면서 우리말과 글이 있음으로 전 세계적으로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독창성에 대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소설을 보면서 지금은 분단된 우리 겨레이지만 함께 살아왔던 반만년 유구한 역사에 비하면 갈라져 살아온 날은 잠시이기에 우리 겨레의 통일은 언제고 실현될 것이라는 기대와 남과 북 온 겨레가 공통의 말과 글을 사용하고 있기에 통일의 길은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우리말을 표기할 훈민정음이 없었더라면 그 옛날 서당에서 무릎 꿇고‘하늘 천, 따 지...’로 시작되는 수천, 수만자의 한자를 외우며 다리가 저릴 것을 생각하니 불과 (반포 당시)28자로 우리말의 모든 것을 표기할 수 있다는 것에 우리 조상들님들의 슬기와 지혜에 감사를 드린다. 물론 이를 나라의 정책으로 입안하여 훈민정음 창시에 심혈을 기울였던 집현전 학자들과 세종대왕에게도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덧붙여 소설 ‘훈민정음’이 안겨준 감흥과 교훈으로 더욱 우리말과 글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최근 인터넷 상의 우리글의 그릇된 변형글자와 외래어가 무분별하게 통용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무분별하게 우리글을 사용하고 있는 이들에게 꼭 소설 ‘훈민정음’을 권장하면서 다시금 우리글의 소중함을 깨우쳤으면 하는 바람이다. |
나중에 내 집을 갖게 되면 음량이 좋은 엠프는 하나 꼭 마련하고 싶다.
재충전이 필요한 시간, 7080노래나 연주곡을 들으면서 책도 읽고 술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으리라..
21살의 비망록 - 김혁
4월과 5월 - 등불
가버린 친구에게 바칠 - 이명훈
가시리 - 이명훈
강은철 - 삼포 가는길
갯바위 - 한마음
겨울바다 - 한경애
골목길 - 엄인호
골목길-김현식
그 날 - 김연숙
그것만이 내 세상 - 들국화
그녀의 웃음 소리뿐 - 이문세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 에밀레
그대로 그렇게 - 이명훈
그대생각 - 이정희
그대여 - 이정희
그댄봄비를무척좋아하나요 - 배따라기
그리워라 - 현경과 영애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 유익종
꽃과 어린왕자 - 심명기, 조채환
꿈의 대화 - 이명훈, 한용훈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이장희
나 어떡해 - 샌드페블스
나는 못난이 - 딕훼미리
난 아직도 널 - 작품하나
남궁옥분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낭만에 대하여 - 최백호
내 마음 갈곳을 잃어 - 최백호
내가 - 김학래,임철우
내게도 사랑이 - 함중아
내사랑 내곁에 - 김현식
내일 - 김수철
내일로 가는 마차 - 이재성
너를 사랑하고도 - 전유나
널 그리며 - 박남정
님 그림자 - 노사연
눈물의 커플 - 이화숙
님 떠난후-장덕
다락방 - 논두렁 밭두렁
돌고 돌아 가는길 - 노사연
맨 처음 고백 - 송착식
모두 다 사랑하리 - 송골매
모두가 사랑이예요 - 해바라기
모모 - 김만중
목화밭 - 하사와 병장
미인 - 신중현과엽전들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 썰물
바다새 - 바다새
바다에 누워 - 높은음자리
바람과구름 - 장남들
바람이 전하는 말 - 조용필
바람이려오 - 이용
바보 - 유상록
밤배 - 둘다섯
밤에피는 장미 - 어우러기
보랏빛 향기 - 강수지
봄비 - 이은하
불놀이야 - 옥슨80
비와 당신의 이야기 - 부활
비와 찻잔 사이 - 배따라기
빗물 - 송골매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 남궁옥분
사랑의 눈동자 - 유익종
사랑의 듀엣 -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의 썰물 - 임지훈
사랑이여 - 유심초
사랑하기에 - 이정석
사랑해요 - 고은희,이정란
사랑했지만 - 김광석
새벽기차 - 다섯손가락
생일 - 가람과뫼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송골매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 활주로
숨바꼭질 - 해오라기
슬픈인연 - 나미
시인의 마을 - 정태춘
쓸쓸한 연가 - 사람과 나무
아! 옛날이여 - 이선희
아웃사이더 - 봄여름가을겨울
아침이슬 - 양희은
아파트 - 윤수일밴드
얘기할수없어요 - 사랑과평화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 민해경
어디쯤 가고 있을까 - 전영
어머님의자장가 - 사랑과평화
어서 말을 해 - 유익종, 이춘근
어제 불던 바람 - 감대진
어젯밤 이야기 - 소방차
어쩌다 마주친 그대 - 송골매
여고 졸업반 - 긴인순
영일만 친구 - 최백호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유리창엔 비 - 햇빛촌
이등병의 편지-김광석
이름 없는 새 - 손현희
이빠진 동그라미 - 활주로
이사 가던 날 - 산이슬
인생은 미완성 - 이진관
잃어버린 우산 - 우순실
작은 배 - 조동진
장미 - 사랑과평화
저 바다에 누워 - 높은 음자리
젊은그대 - 김수철
젊은날의 초상 - 젊은 연인들
젊은미소 - 건아들
젊은태양 - 심수봉
젊음 미소 - 건아들
젊음의 노트 - 유미리
제2의고향 - 윤수일밴드
참새와 허수아비 - 조정희
찻 잔 - 노고지리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 산울림
창밖의여자 - 조용필
청춘 - 이은하
초련의 남 - 이화숙
촛불 - 정태춘
탈춤 - 활주로
트윈폴리오 - 하얀 손수건
한 동안 뜸 했었지 - 사랑과 평화
권진원, 전인권, 전영록, 송창식, 양희은
쌀쌀한 가을바람과 청명한 하늘.. 왠지 클래식과 딱 맞아떨어지는 계절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 요새는 연주곡과 클래식에 귀가 편해진다. 나이를 먹은건가? ㅋ
좋은 클래식 음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어서 소개를 한다.
지운의 작은 음악실 바로가기
즐겨듣는 클래식과 연주곡을 소개해본다.
클래식 목록
야상곡 / 쇼팽
즉흥환상곡 / 쇼팽
"혁명" 연습곡 C단조 작품 10-12번 / 쇼팽
전주곡 17번 / 쇼팽
녹턴 / 쇼팽
<바하>
G 선상의 아리아 / 바하(관현악 모음곡 제3번 BWV중 2번째 아리아를 빌헬르미가 편곡한 것을 말한다.)
토카타와 푸가 D단조 / 바하
<베토벤>
비창소나타 중 2악장 /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중 1악장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5번 C단조 Op.10-1(Allegro e con brio) / 베토벤
<헨델>
사라방드 / 헨델
울게 하소서 / 헨델
<브람스>
헝가리 무곡 제5번 G단조 / 브람스
교향곡 1번 1악장 / 브람스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 라흐마니노프
<모짜르트>
교향곡 25번 G단조 작품 183 : 1악장 알레그로 콘 브리오 / 모짜르트
교향곡 40번 G단조 작품 550 : 1악장 몰토 알레그로 /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C장조 작품 467 "엘비라 마디간" 2악장 안단테 / 모짜르트
- canon / Pachelbel
- 사계 중 겨울 2악장 / 비발디
- 즉흥곡 G♭장조 D.899의 3번, 안단테 / 슈베르트
- 미튜에트 / 보케리니
- Carmina Burana(카르미나 부라나) 중 O Fortuna / 오르프
- 랩소디 인 블루 / 거슈인
- 메피스토 왈츠 / 리스트
- 심포니 No.2 In E Flat Major Op.63 / 엘가(Elgar)
- 페르 귄트 모음곡 제5번 작품 55 -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16, 제1악장, 알레그로 몰토 모데라토 / 그리그
- 신세계로부터 교향곡 제9번 E단조 작품 95, 제2악장, 라르고 / 드보르작
- 숲속의 대장간
연주곡 목록
thanksgiving-December / 조지윈스턴
joy / 조지윈스턴
- For the beauty of the earth / John Rutter
- spring blossom / Andre Rieu
- Sergei Trofanov / Moldova
- 별밤의 세레나데(Starlight) / Richard Clayderman
- Shining the morning / 장세용
- KBS HD TV 문학관 외등 중 yuki
- Irlandaise / 클로드 볼링, 장 피에르 랑팔
괜히 마음이 둥둥 뜹니다.
오늘은 꽃이 피었을까...?
꽃대가 올라오고 봉오리가 생기면서 사무실에 오는 마음이 설렙니다.
아름다움을 잔뜩 감추고 있는 연두색 꽃봉오리가 왠지 신비스럽습니다.
그런 어느날 연두색 꽃봉오리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하얀 꽃이 피었습니다.


치자에 꽃이 피었습니다.
치자꽃은 진한 녹색의 나뭇잎 속에 핀 우아한 백색의 치자꽃은 소박하지만,
그 향이 사람을 취하게 합니다.
진하고 향그런 향이 제 자리에도 가득...
치자는 지난 3월 총회 때 수연이가 선물한 것입니다.
집에서 키우다가 사무실로 가져왔습니다.
집에서는 비실거리던 놈이 사무실에서는 쑥쑥 잘 큽니다.
사실 집이 좁고 바람이 잘 안 통하고, 해도 못 보는데...
사무실은 환경이 좋습니다. 볕도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고~~



난꽃은 아직 대만 올라왔습니다.
꽃은 며칠 쯤 더 기다려야겠네요.
난은 지난 5월 사무실 개소식 때 홀리데이인호텔 노조에서 선물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활짝 만개한 꽃보다는 봉오리 때의 꽃이 저는 더 좋습니다.
싱그럽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것은 만개한 꽃이 아니라 연두빛의 봉오리 때입니다.
아름다움과 비밀을 잔뜩 감추고 있는 팽팽한 봉오리..
활짝 핀 치자가 왠지 아쉽습니다.
팽팽하게 봉오리가 맺힌 난꽃이 매혹적입니다.^^
치자도 난꽃처럼 푸른색 봉오리가 오랫동안 맺혀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그 때는 사진을 찍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싱싱한 푸른 봉오리가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람의 성격을 분석하여 진로와 직업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MBTI이다. MBTI(마이어-브리그스 유형지표)는 융의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 유형론적 심리검사인데, 이 이론에서는 크게 외향성-내향성, 직관-감각, 사고-감성, 판단-인식이라는 네 가지 차원을 조합한 16가지 유형으로 성격을 구분하였다.
그럼, 실제로 MBTI 검사를 한 번 해보자.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16가지 유형의 특징을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ISTJ(세상의 소금형) -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ISFJ(임금 뒤편의 권력형) - 성실, 온화, 협조 잘 하는 사람
INFJ(예언자형) - 사람과 관련된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INTJ(과학자형) - 전체적인 부분을 조합하여 비견을 제시하는 사람들
ISTP(백과사전형) - 논리적이고 뛰어난 상황 적응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ISFP(성인군자형) - 따뜻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겸손한 사람들
INFP(잔다르크형) - 이상적인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INTP(아이디어뱅크형) - 비평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뛰어난 견학가들
ESTP(수완좋은 활동가형) - 친구, 운동, 음식 등 다양한 활동을 선호하는 사람들
ESFP(사교적인 유형) -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우호가형
ENFP(스파크형) - 열정적으로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사람들
ENTP(발명가형) -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
ESTJ(사업가형) - 사무적, 실용적, 현실적으로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
ESFJ(친선도모형) - 친절과 현실감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봉사하는 사람들
ENFJ(언변능숙형) - 타인의 성장을 도모하고 협동하는 사람들
ENTJ(지도자형) - 비젼을 가지고 사람들을 활력적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들
1. 신중하고 조용하며 집중력이 강하고 매사에 철저하며 사리분별력이 뛰어남
2. 실제 사실에 대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며 일 처리에 있어서도 신중하며 책임감이 강함
3. 집중력이 강한 현실감각을 지녔으며 조직적이고 침착함
4. 보수적인 경향이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데 과거의 경험을 잘 적용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에 대한 인내력강함
5.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배려하며, 전체적이고 타협적 방안을 고려하는 노력이 때로 필요함
6. 정확성과 조직력을 발휘하는 분야의 일을 선호함. 즉 회계, 법률, 생산, 건축, 의료 사무직, 관리직 등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위기상황에서도 안정되어 있음
1. 조용하고 차분하며 친근하고 책임감이 있으며 헌신적임
2. 책임감이 강하고 온정적이며 헌신적이고, 침착하며, 인내력이 강함
3. 다른 사람의 사정을 고려하며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며, 일 처리에 있어서 현실 감각을 갖고 실제적이고 조직적으로 처리함
4.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할 때까지 어떠한 난관이 있어도 꾸준히 밀고 나가는 형임
5. 때로 의존적이고 독창성이 요구되며 타인에게 자신을 충분히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음
6. 타인의 관심과 관찰력이 필요한 분야, 즉 의료, 간호, 교직, 사무직, 사회사업에 적합함. 이들이 일을 하고, 세상일에 대처할 때 그들의 행동은 분별력이 있음
1. 인내심이 많고 통찰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며 양심이 바르고 화합을 추구함
2. 창의력과 통찰력이 뛰어나며, 강한 직관력으로 말없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침
3. 독창성과 내적 독립심이 강하며, 확고한 신념과 열정으로 자신의 영감을 구현시켜 나가는 정신적 지도자들이 많음
4. 직관력과 사람중심의 가치를 중시하는 분야 즉, 성직, 심리학, 심리치료와 상담, 예술과 문학 분야임
5. 테크니컬한 분야로는 순수과학, 연구 개발분야로써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성이 대단함
6. 한 곳에 몰두하는 경향으로 목적달성에 필요한 주변적인 조건들을 경시하기 쉽고, 자기 안의 갈등이 많고 복잡함. 이들은 풍부한 내적인 생활을 소유하고 있으며 내면의 반응을 좀처럼 남과 공유하기 어려워함
1. 사고가 독창적이며 창의력과 비판 분석력이 뛰어나며 내적 신념이 강함
2. 행동과 사고에 있어 독창적이며 강한 직관력을 지님
3. 자신의 가진 영감과 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결단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있음
4.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중요시하며, 목적달성을 위하여 온 시간과 노력을 바쳐 일을 함
5. 직관력과 통찰력이 활용되는 분야, 즉 과학, 엔지니어링, 발명, 정치, 철학 분야 등에서 능력을 발휘함
6. 냉철한 분석력 때문에 일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의 사실적인 면을 보고자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고 타인의 감정에 진지하게 귀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함
1. 조용하고 과묵하고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며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음
2. 말이 없으며, 객관적으로 인생을 관찰하는 형임
3.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발휘하지 않으며, 일과 관계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나 인간 관계에 직접 뛰어들지 않음
4. 가능한 에너지 소비를 하지 않으려 하며, 사람에 따라 사실적 자료를 정리, 조직하길 좋아하며 기계를 만지거나 인과 관계나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음
5. 연장, 도구, 기계를 다루는데 뛰어나며 사실들을 조직화하는 재능이 많으므로 법률, 경제, 마케팅, 판매, 통계 분야에 능력을 발휘함
6. 민첩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느낌이나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함.
1.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함
2. 다정다감하고, 양털 안감을 놓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함.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음
3.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음
4.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함
5.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것임
6.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음
1.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음
2.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해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함
3.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음
4.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함
5.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함
6.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함
1. 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함
2. 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잘하며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음
3.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 비평을 잘함
4.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함
5.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저깅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운 경향임
6. 가끔 자신의 지적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수가 있어서 거만하게 보일 수 있음
1.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능하며 적응력이 강하고 관용적임
2. 사실적이고 관대하며, 개방적이고 사람이나 일에 대한 선입관이 별로 없음
3. 강한 현실감각으로 타협책을 모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남
4. 적응을 잘하고 친구를 좋아하며 긴 설명을 싫어하고, 운동, 음식, 다양한 활동 등 주로 오관으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것을 즐기는 형임
5. 순발력이 뛰어나며 많은 사람들을 쉽게 기억하고, 예술적인 멋과 판단력을 지니고 있으며, 연장이나 재료들을 다루는 데 능숙함
6. 논리적, 분석적이며,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개념에 대해 별로 흥미가 없음
1.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임
2.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함
3.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임
4.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함
5.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 비서,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함
6.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함
1.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함
2. 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임.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음
3. 타인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줌
4.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임
5.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음.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음
6.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은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열성을 불러 내지 못함

2.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음
3.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임
4. 새로운 문제, 복잡한 문제 해결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기민하고 박식함
5.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음
6.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음. 때로 경쟁적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임
1. 구체적이고,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며 활동을 조직화하고 주도해 나가는 지도력이 있음
2. 실질적이고 현실감각이 뛰어나며 일을 조직하고 계획하여 추진시키는 능력이 있음. 기계나 행정분야에 재능이 있으며 체계적으로 사업체나 조직체를 이끌어 나감
3. 타고난 지도자로서 일의 목표를 설정, 지시, 결정하며 이행하는 능력이 있음
4.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일, 즉, 사업가, 행정관리, 생산건축 등의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음
5. 속단 속결하는 경향과 지나치게 업무 위주로 사람을 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인간 중심의 가치와 타인의 감정을 충분히 고려해야 함
6. 미래의 가능성보다 현재의 사실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실적, 실용적인 면이 강하다
1. 마음이 따뜻하고 이야기하기 좋아하고, 양심 바르고 인화를 잘 이룸
2. 동정심이 많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쏟고 인화를 중시한다.
3. 타고난 협력자로써 동료애가 많고 친절하며 능동적인 구성원임
4. 이야기하기를 즐기며 정리정돈을 잘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다른 사람을 잘 도와줌
5. 사람을 다루고 행동을 요구하는 분야 예를 들면, 교직, 성직, 판매 특히 동정심을 필요로 하는 간호나 의료 분야에 적합함
6. 일이나 사람들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냉철한 입장을 취하는 것을 어려워함. 반대 의견에 부딪혔을 때나 자신의 요구가 거절당했을 때 마음의 상처를 받음
1.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음
2.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음
3.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함
4.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있음
5. 사람들 다루는 교직, 성직, 심리 상담치료, 예술, 문학, 외교, 판매에 적합함.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맹목적 충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1. 열성이 많고 솔직하고 단호하고 지도력과 통솔력이 있음
2. 활동적이고 솔직하며, 결정적과 통솔력이 있고, 장기적 계획과 거시적 안목을 선호함.
3. 지식에 대한 욕구와 관심이 많으며 특히 지적인 자극을 주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높은 관심을 가졌음
4. 일 처리에 있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며 논리 분석적으로 계획하고 조직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형임
5.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충실할 필요가 있음
6.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함이 중요하며, 성급한 판단이나 결론을 피해야 함. 그렇지 않으면 누적된 감정이 크게 폭발할 가능성이 있음
<16개의 조합을 만들기 전 8개 각 개별 성격유형의 특징>
주의 초점 ( 에너지의 방향은 어느 쪽인가 ? )
외향(E) Extraversio <-> 내향(I) Introversion
-자기외부에 주의집중 -자기내부에 주의집중
-외부활동과 적극적 -내부활동과 집중력
-정열적, 활동적 -조용하고 신중
-말로표현 -글로 표현
-경험한 다음에 이해 -이해한 다음에 경험
-쉽게 알려짐 -서서히 알려짐
인식 기능 ( 무엇을 인식하는가 ? )
감각(S) Sensing <-> 직관(N) Intuition
-지금 현재에 초점 -미래 가능성에 초점
-실제의 경험 -아이디어
-정확, 철저한 일처리 -신속, 비약적인 일처리
-나무를 보려는 경향 -숲을 보려는 경향
-가꾸고 추수함 -씨뿌림
판단 기능 ( 어떻게 결정하는가 ? )
사고(T) Thinking <-> 감정(F) Feeling
-진실, 사실에 주관됨 -사람, 관계에 주관됨
-원리와 원칙 -의미와 영향
-논리적, 분석적 -상황적, 포괄적
-맞다, 틀리다 -좋다, 나쁘다
-규범, 기준 중시 -나에게 주는 의미 중시
-지적 논평 -우호적 협조
생활양식 ( 채택하는 생활양식은 무엇인가 ? )
판단(J) Judging <-> 인식(P) Perceiving
-정리 정돈과 계획 -상황에 맞추는 개방성
-의지적 추진 -이해로 수용
-신속한 결론 -유유자적한 과정
-통제와 조정 -융통과 적응
-분명한 목적의식과 방향감각 -목적과 방향은 변화할 수 있다는 개방성
-뚜렷한 기준과 자기 의사 -재량에 따라 처리될 수 있자는 포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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