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점프: 민주노동당-종북논란-재평가와-평당원의-적극적인-혁신과-견제-역할을-해야한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yofi.mapoins.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yofi.mapoins.net/" />
  <subtitle type="html">아직 모든 게 신기한 내 스무 살 때처럼
덜컥 저지르는 용기와 두둑한 배짱을 갖고서
열정에 가득 차 나를 불사를 그 무언가가 필요해.</subtitle>
  <updated>2008-06-21T08:31:31+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1 : Risolu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정윤호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fi.mapoins.net/92#comment125" />
    <author>
      <name>(정윤호)</name>
    </author>
    <id>http://yofi.mapoins.net/92#comment125</id>
    <published>2008-04-14T02:08: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실에 발 딛고 있지 않고, 여전히 반미와 통일이 핵심적 지향점인 비현실적 자민통 그룹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적 정치활동 시기에는 그러한 경향성을 가진 동지들 단지 사상적 경향성으로만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동지들이 또 그 분들이라고 생각하구요.

문제는 소위 &amp;quot;자민통&amp;quot; 동지들이 특정한 선택 (투표 등)의 시점에서 비현실적 자민통 그룹의 이익에 복무하는 결정을 따르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패권적 행태가 나타날수 밖에 없다고 보는 거지요.

#2 
심상정 비대위의 혁신안의 내용을 &amp;quot;종북주의&amp;quot;가 이슈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사실상 팩트가 아니죠.

비대위 혁신안에서는 쟁점을 해당 행위자에 대한 처벌 문제로 문제를 좁혔습니다. 물론 그 배경으로는 왜 해당행위를 했는냐에 있어서는 &amp;quot;종북주의&amp;quot; (종북주의의 핵심은 이남 사회 진보정당이 당 밖의 목적을 위해 복무한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가 있겠지만요. 

오늘은 여기까지... 총총총</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변신너구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fi.mapoins.net/92#comment127" />
    <author>
      <name>(변신너구리)</name>
    </author>
    <id>http://yofi.mapoins.net/92#comment127</id>
    <published>2008-04-14T14:28: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공감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
#1의 문제를 비롯하여 당내 패권문제와 민주주의적 의결구조의 문제를 해소를 위해서 3월2일 대의원대회에서는 종북주의 청산을 구호로 상징적으로 소위 일심회 관련자 제명건이 제출되었던 것입니다. 윗 글에 링크되어 있는 당대회서기록을 보면 분명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심비대위에서 대의원대회를 통해 #1의 문제를 비롯하여 당 전반에서 정파적 패권다툼과 민주주의적 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혁신안, 그리고 지역정치활성화 문제 등 대안정당으로서 발돋움하는 데 정체된 부분들에 대한 혁신안을 정말 잘 풀기를 바랬었는데, &#039;종북청산&#039;으로 이슈화되면서 충돌로 끝나버린 것이 아쉽습니다.

대게 당원들이 당대표나 주요 당직자들을 투표할 때 그 사람에 대해서 직접 알 수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대부분 홈페이지나 메일에 떠 있는 그 사람의 출사표나 이력을 보고 투표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자주민주통일이라는 가치를 받아들이고 있는 당원들의 경우 그러한 입장에 있는 후보에게 투표하게 되겠지요. 그 분이 비현실적 자민통 그룹에 속한 사람인지, 현실적 자민통 그룹에 속한 사람인지는 판단하기 어렵겠지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는 군요. 비현실적 자민통 그룹이라.. ^^ 종북주의자, 강경자주파, 비현실적 자민통 그룹.. 이름도 많네요. ^^)

활동당원이나 상근당원들의 경우 자파의 패권다툼에 대한 문제의식과 경험치가 매우 많으나, 한 발 떨어져 당비 정도만 내는 당원들의 경우 그 문제의식의 정도나 비민주성에 대한 경험치가 낮다는 온도차도 존재합니다. 이번 대의원대회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처음 알게 된 당원들도 많고요. 당원들이 충분한 관련하여 사실관계라든가 현황을 이해하고 당원들이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중앙의 혁신주체들이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에 있는 사람들만이 나서서 문제해결을 한다고 하면 어쩌면 갈등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정파의 패권문제가 반복되는 것은 당원들이 당의 운영과 활동에 주인주체로 나설 수 있는 구조가 막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참에 당원이 주인이 되고, 당원이 주체가 될 수 있는 방안들이 핵심적인 혁신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