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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점프: 당대의원입니다-입장을-밝힙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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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아직 모든 게 신기한 내 스무 살 때처럼
덜컥 저지르는 용기와 두둑한 배짱을 갖고서
열정에 가득 차 나를 불사를 그 무언가가 필요해.</subtitle>
  <updated>2008-11-06T00:14:3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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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결국 아기를 둘로 쪼갠 가짜 엄마들, 한국 정치에서 진보를 퇴장시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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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늘 새로운 물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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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7:54: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시 당대회 표결을 하는 민주노동당 대의원들. 이 대회에서 민주노동당은 혁신안이 부결되면서 대표진보정당으로서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진보정치 정택용 역시 &#039;불패의 신화&#039;를 자랑하는 자주파는 위대했다. 당내 정보를 외부세력에서 보고한 최기영, 이정훈 당원에 대한 제명을 삭제하는 수정안에 대한 표결을 묻자 주황색 기표가 회의장을 뒤덥혔다. 함성과 박수소리가 이어졌지만 그 것은 쪼개지는 아기의 마지막 비명소리로 들려왔다. 관련글: 솔로몬 지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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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주노동당 분당과 관한 여러가지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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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 Blue Sk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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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5T02:52: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마설마 했던 것들이 눈앞에 보여지고 있다. 아는 모임에서 &#039;차라리 이렇게 맨날 티격태격할바에는 둘이 헤어지는게 낫지 않은가&#039;란 말을 많이 들어온지라, 그래도 진보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면 가질수 있는 이성의 힘에 기댄,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힘으로 그래도 당이 존속할 줄 알았다. 돌아보면 부질없는 기대였다. 그러나, 우리에게 황당하게 다가온 2MB시대처럼, 진보정단 10년의 역사는 여기서 막을 내리는 갑다. 아직 나의 입장은 정해지지 않은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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