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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기 : 짐을 들이기 전에 묵은 청소를 한다. > <우리집 스케치 > 벽면의 치수, 천장까지의 높이, 창과 문의 위치, 기둥의 위치, 스위치의 위치 등을 꼼꼼하게 표기한다. 가구나 가전 제품을 들여놓을 때도 장소와 위치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어 편리하다. - 전셋집이라 고치기가 어렵다면, 도배와 바닥재만 바꿔도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 몇 년 정도 살 것인지에 따라 스스로 페인트를 칠하거나, 핸디코트를 발라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평수나 구조에 따라 방의 수와 위치, 크기는 제 각각이다. 각 방의 용도를 정하고 나서 각 방에 들어갈 가구와 가전제품의 배치 가능 여부, 콘센트의 위치 등을 체크한다. 자신의 취향을 고려해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으로 할 것인지, 로맨틱한 분위기로 할 것인지 등을 정한다. 스타일을 정한 후에 마감재의 종류, 패브릭, 가구를 결정하면 된다. 잡지 등을 통해 인테리어 감각을 배운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을 사용해 공간을 넓어 보이게하고, 색상을 통일감있게 처리해 집 전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한다. - 배치할 공간의 넓이와 높이,창문과 방문의 위치 등을 고려해 구입한다. - 장식이 복잡하거나 어두운 색상은 피하고 폭이 좁고 슬림한 것을 선택한다. - 좁은 공간을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다용도 가구나 접었다 펼 수 있는 다기능 가구를 고려한다. -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쉽게 싫증이 나지 않는다. <평형별로 본 꾸미기 테크닉 > - 가벽을 통한 공간 분리가 포인트다. - 공간 활용도가 높고 수납 공간이 많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보다 넓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부피가 크고 장식이 복잡한 가구는 되도록 피하고, 벽지, 바닥재, 커튼 색상도 너무 어둡거나 강한 원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전체적으로 같은 톤으로 통일하고 악센트 요소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포인트. - 주로 방 두 개와 주방, 화장실의 구조이고, 거실이 없으므로, 수납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포인트. - 밝은 색으로 주조색을 이루고, 악센트 효과만 준다. 수납과 기능을 겸한 다기능 가구를 쓰며, 선반 등을 달아 수납에 포커스를 맞춘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소파나 침대 등은 생략하는 것이 넓게 쓰는 아이디어다. - 가구는 벽 쪽으로 붙이고, 한가운데는 될 수 있는 대로 비워놓는 것이 시각적으로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 신혼 부부로서는 여유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한 평형대다. 색감있는 벽지, 과감한 보색 연출, 중후한 가구, 인테리어 개조 등도 고려해 본다. - 취향따라 방 하나는 서재나, 드레스룸 등으로 꾸며도 좋다. 방과 거실을 구분짖는 인테리어를 시도해 보자. - 지금 넓다고, 가구만으로 가득채우지 말자. 향후 자녀가 생기게 되면 좁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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