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진 들었는데 도움 많이 됐다.
카메라만 덜렁 사 놓고는 찍지도 못했는데 사진에 재미도 들고 지금까지도 추가의 교육 같은 게 없이도 불편없이 잘 쓰고 있다.
1달 4회의 짧고 집중적인 기회가, 이래저래 바쁜 나로서도 부담도 적었다.
사진의 매력을 알게 된 것도 큰 수확인데 좋은 사람들까지 만나게 됐구.
강좌에 감사할 따름..
최근엔 얼굴 본 지 꽤 오래되었네.. 떱..

바쁘고, 게으르고, 밖에 나돌아다니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간간히 나를 충전하기 위한 날,
카메라를 든다.

올해는 영상강좌 들어볼까 한다.
작년부터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는데, 뭔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특히 영상을 잘도 찍어 올리던데, 어케 하는건지...
간단하게 영상 찍고 편집하는 걸 배우면, 작년 사진강좌처럼 도움이 되지
않을까..

네 번째 문화강좌 카페 : '일상의 틈에서 문화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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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2:20 2007/10/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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