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앞머리를 내봤다.
울 어무이가 어렸을 때부터, 이마는 드러내야 한다고, 얼굴은 가리면 안 된다고.. 복 안 들어온다고.. ㅎㅎ
모.. 그냥 시키는대로..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등에 워낙 문외한이어서.. 평생 그러고 살다가...
최근에 큰 맘 먹고 앞머리를 내봤다..
설마, 이게 요즘 유행한다는 뱅 스타일인가 그건 아니겠지..?
그냥 앞머리일 뿐이다. ^^
보글 파마를 풀고 매직으로.. 짧은 단발.. 시원하다. 가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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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20:39 2007/06/1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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