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6일 총회날 필름이 끊길만큼 술을 마시고 난 후...
지금까지 거의 4개월동안...
술에 취해본 적이 없다...
글쎄.. 늘 긴장한 탓이었을까...?
술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도 별로 들지 않았던 기간...
놀라운 기록이다.. ㅋㅋ
간만에 술에 흠뻑 취하고 싶다...
2006/07/15 03:55 2006/07/15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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